- 박물관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.
전시실내 QR코드로 도전해 주세요.
저희 건강과 성 박물관이
어느덧 개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.
숨기고 부끄러워했던 '성(性)'을
건강한 지식과 아름다운 예술로
꽃피우기 위해 달려온 시간들.
국내를 넘어 해외 언론까지 주목하는
글로벌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
모두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.
앞으로도 가장 솔직하고 유익한
성 박물관이 되겠습니다.
저희 건강과 성 박물관이
어느덧 개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.
숨기고 부끄러워했던 '성(性)'을
건강한 지식과 아름다운 예술로
꽃피우기 위해 달려온 시간들.
국내를 넘어 해외 언론까지 주목하는
글로벌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
모두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.
앞으로도 가장 솔직하고 유익한
성 박물관이 되겠습니다.